낮에는 칼럼이라 불러줘요.
밤에는 구찌라고 불러줘요.
하지만 내가 마침내 쓰러지는 날에는,
나를 라이더 리스라고 불러줘요.
낮에는 칼럼이라 불러줘요.
밤에는 구찌라고 불러줘요.
하지만 내가 마침내 쓰러지는 날에는,
나를 라이더 리스라고 불러줘요.
전시 이력
2024 히말라얀 버킨백을 위하여, 안젤리미술관, 용인, 한국
2026 《코리안 큐레토리얼》 Vol.1, 아이테르 범일가옥, 부산, 한국